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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14 100만 배로 키운 세포 100만 배로 키운 세포의 바닥 막 위에 서 있습니다. 눈높이 1.6 m는 실제로 1.6 µm입니다. WASD나 방향키, 조이스틱으로 움직이고 R과 F, 또는 오른쪽 화살표로 오르내립니다. 앞에 보이는 핵에는 안을 들여다볼 창을 냈습니다. 오른쪽 위 도감 버튼을 누르면 가 볼 수 있는 78가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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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100만 배로 키운 세포 100만 배로 키운 세포의 바닥 막 위에 서 있습니다. 눈높이 1.6 m는 실제로 1.6 µm입니다. WASD나 방향키, 조이스틱으로 움직이고 R과 F, 또는 오른쪽 화살표로 오르내립니다. 앞에 보이는 핵에는 안을 들여다볼 창을 냈습니다. 오른쪽 위 도감 버튼을 누르면 가 볼 수 있는 78가지가 나옵니다.
02 20배 두껍게 그린 세포막 실제 세포막의 두께는 4~10 nm로, 이 축척에서도 4~10 mm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20배 더 두껍게 그려서 지질 두 겹이 보입니다. 머리는 양쪽의 물을 향하고, 기름 성질의 꼬리는 가운데에서 맞닿습니다.
03 핵막에 뚫린 구멍 핵은 약 40 nm 간격을 둔 막 두 겹에 싸여 있고, 창의 가장자리에서 두 막의 단면이 보입니다. 표면에 점점이 박힌 고리는 지름 약 120 nm인 핵공입니다. 척추동물의 핵 하나에는 핵공이 2,000개쯤 있습니다.
04 핵 안으로 창을 지나 핵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보라색 실은 단백질에 감긴 DNA인 염색질이고, 핵막 가까이의 짙은 덩어리는 염색질이 빽빽하게 뭉친 부분입니다. 앞의 큰 뭉치는 리보솜을 조립하는 핵소체입니다.
05 거친면 소포체와 리보솜 납작한 주머니들이 핵의 바깥 막에서 이어져 나옵니다. 그 위의 짙은 점은 지름 25~30 nm인 리보솜으로, 자라나는 단백질을 주머니 안으로 밀어 넣습니다. 더 왼쪽에 리보솜 없이 보이는 관은 매끈면 소포체입니다.
06 골지체 굽은 주머니 여섯 장이 접시처럼 포개져 있습니다. 소포체에서 온 단백질은 핵 쪽 면으로 들어와 안을 지나면서 손질되고 꼬리표가 붙습니다. 반대쪽 가장자리에서 작은 소포가 떨어져 나가 이 단백질을 실어 갑니다.
07 미세소관 위의 키네신 실제 속도의 1/20로 느리게 보여 줍니다. 빨간 단백질이 키네신입니다. 머리 두 개가 번갈아 튜불린 13줄 가운데 한 줄을 따라 8 nm씩 내딛고, 한 걸음마다 ATP를 하나 씁니다. 긴 줄기 끝에는 소포가 매달려 있고, 실제 속도로는 1초에 약 0.8 µm를 갑니다.
08 갈라 놓은 미토콘드리아 이 세포의 미토콘드리아는 폭 약 1 µm, 길이 2~3 µm입니다. 이 하나는 갈라 놓아서 안쪽 막의 주름인 크리스타가 보입니다. 세포가 쓰는 ATP는 대부분 여기서 만들어집니다. 오른쪽의 분홍색 공은 리소좀입니다.
09 100배 더 작아져서 본 막 단백질 100배 더 작아져서 이제 축척은 1억 대 1이고, 내 눈높이는 실제 16 nm입니다. 바닥은 세포막으로, 0.8 nm 간격의 지질 머리가 깔려 있습니다. 파란 고리는 칼륨 통로, 초록 덩어리는 나트륨-칼륨 펌프, 보라색 다발은 수용체입니다. 뒤쪽의 바구니는 지름 약 100 nm인 클라트린 피복 함몰입니다.
10 붐비는 세포질 이 상자 안의 단백질은 실제 밀도로 그렸습니다. 1 µm³마다 단백질이 약 300만 개 들어 있습니다. 가장자리에는 낡은 단백질을 자르는 통인 프로테아솜과 Hsp90 샤페론, 전령 RNA 하나를 함께 읽는 리보솜 줄이 있습니다.
11 식물 세포 동물 세포와 같은 축척의 잎 세포로, 셀룰로스 벽 안의 길이가 40 µm입니다. 커다란 반투명 덩어리가 중심 액포로, 세포 대부분을 차지해서 나머지는 얇은 층과 이쪽 끝의 방으로 밀려나 있습니다. 옆 벽을 보면 소기관이 액틴 줄을 따라 1초에 약 4 µm씩 흘러갑니다.
12 엽록체 속 엽록체 하나를 갈라 놓았습니다. 초록 더미는 그라나로, 지름 약 0.5 µm인 납작한 틸라코이드 주머니가 쌓여 빛을 모읍니다. 흰 덩어리는 녹말 알갱이입니다. 100배 더 작아져서 들어가면 루비스코와 광계 II가 보입니다.
13 여기서 세균은 길이 2 m 같은 100만 배 축척에서 대장균은 길이 2 m, 폭 1 m인 캡슐로, 미토콘드리아만 합니다. 주황색 나선은 굵기 20 nm, 길이 몇 µm인 편모입니다. 지금 크기로는 안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14 대장균 속 10배 더 작아져서 내 눈높이는 실제 160 nm입니다. 짙은 구슬은 수만 개의 리보솜이고, 가운데의 보라색 실타래는 핵막 없이 뭉친 염색체입니다. 머리 위로 외피의 세 겹이 둥글게 지나갑니다.
세포막 두께 4~10 nm인 지질 이중층으로, 이 축척에서는 4~10 mm입니다. 오른쪽 벽의 한 부분만 20배 더 두껍게 그려서 두 겹이 보이게 했습니다. 핵 길이 9 µm, 높이 6 µm이고, 지름 약 120 nm인 핵공이 뚫린 두 겹 막에 싸여 있습니다. 앞쪽에 창을 내어 안으로 떠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핵소체 핵 안에 있는 지름 약 2 µm의 뭉치입니다. 리보솜을 이루는 RNA와 단백질을 여기서 조립한 뒤 핵공으로 내보냅니다. 거친면 소포체 핵의 왼쪽을 감싼 납작한 주머니들로, 핵의 바깥 막과 이어져 있습니다. 여기에 붙은 리보솜은 막에 들어갈 단백질과 세포 밖으로 내보낼 단백질을 만듭니다. 매끈면 소포체 굵기 30~100 nm인 관이 그물처럼 얽혀 있고 리보솜이 붙어 있지 않습니다. 지질을 만들고, 신호가 오면 내보낼 칼슘을 담아 둡니다. 리보솜 지름 25~30 nm인 단백질 합성 장치로, 여기서는 큰 구슬만 합니다. 일부는 거친면 소포체에 붙어 있고, 일부는 세포질에 작은 무리로 떠 있습니다. 골지체 지름 약 2.5 µm인 굽은 주머니 여섯 장이 포개져 있습니다. 단백질은 핵 쪽 면으로 들어와 반대쪽 면에서 소포에 담겨 나갑니다. 소포 지름 약 80 nm인 막 주머니입니다. 미세소관을 타고 세포막까지 가서 막과 합쳐지며 안에 든 것을 내보냅니다. 미세소관과 키네신 굵기 25 nm인 속 빈 관이 중심체에서 사방으로 뻗어 있습니다. 키네신은 그중 하나를 따라 한 걸음에 8 nm씩 소포를 끌고 걷습니다. 미토콘드리아 폭 약 1 µm, 길이 2~3 µm인 캡슐 열 개입니다. 앞쪽의 하나는 갈라서 안쪽 막의 주름을 보이게 했습니다. 리소좀 지름 0.5~0.7 µm인 소화 효소 주머니 여섯 개입니다. 안은 pH 4.5~5로, 둘레의 세포질보다 훨씬 산성입니다. 식물 세포 세포벽 안에 든 길이 40 µm의 잎 세포입니다. 중심 액포와 엽록체(하나는 갈라 놓음), 원형질 연락사가 있고, 세포질이 액포 둘레를 돌아 흐릅니다. 세균(대장균) 길이 2 µm인 세포로, 이 축척에서는 2 m밖에 되지 않습니다. 10배 더 작아진 채 리보솜과 핵양체, 편모 모터 사이에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