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과학관

움직이는 모형으로
보는 과학관

시계, 엔진, 자물쇠 같은 물건의 속을 3D 모형으로 보여 드리고, 작동 원리는 해설로 자세히 설명합니다.

지금 해 볼 체험

  1. 그림 93 · 탐험관거대 바다 동물: 메갈로돈과 대왕고래28 m 대왕고래부터 메갈로돈, 리비아탄, 모사사우루스까지 바다 거인 48종을 실제 크기로 만납니다. 지금부터 트라이아스기까지 여덟 바다를 헤엄칩니다.열기
  2. 그림 118 · 감각관지금 떠 있는 인공위성2026년 10월 20일 공개 목록에 오른 활동 위성은 16,768대였고, 셋 중 둘은 한 회사의 인터넷 위성이었습니다.열기
  3. 그림 55 · 감각관롤러코스터 원리와 속도를 직접 만든 코스로 확인하기초속 3 m로 42 m 꼭대기를 넘은 열차는 바닥에서 시속 99 km가 되는데, 그동안 열차를 민 것은 중력뿐입니다.열기
  4. 그림 97 · 탐험관목성 구름 위: 대적점 위를 날고 구름 속으로 내려가기1800년대 후반 지구 세 개 길이였던 대적점은 지금 허블로 재면 지구 하나만 합니다. 옆에 지구를 띄워 놓고 대적점 위를 떠다닌 뒤, 갈릴레오 탐사선을 따라 구름 속 132 km 아래까지 내려가 봅니다.열기
  5. 그림 06 · 원리관지구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사람이 판 가장 깊은 구멍은 12.3 km인데도 지구 중심의 압력을 몇 퍼센트 오차로 아는 것은 지진파가 지구를 꿰뚫고 지나가기 때문입니다.열기
그림 11 · 옛 기계관

수동 타자기 원리와 글쇠에서 종이까지의 움직임 보기

파이카 타자기에서는 글자든 띄어쓰기든 마침표든 한 번 칠 때마다 캐리지가 똑같이 2.54 mm씩 왼쪽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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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공룡이 걸어 다니는 들판부터 세포 속까지, 실제 크기 3D 공간을 직접 걸어 다닙니다.

코스

Explorehall 소개

Explorehall은 작은 온라인 과학관입니다. 전시 하나는 기계나 자연 현상 하나를 3D 모형으로 만든 것이고, 그 아래에 작동 원리를 설명하는 긴 해설이 붙어 있습니다. 모형은 공개된 치수와 규격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모형을 끌면 원하는 방향에서 볼 수 있고, 속도를 바꾸거나 겉을 투명하게 하거나 부품을 떼어 놓고 볼 수도 있습니다. 모형 옆의 안내를 차례로 넘기면 장치가 움직이는 순서대로 설명이 나오고, 부품 목록에서 이름을 누르면 그 부품으로 화면이 옮겨 갑니다.

해설에는 원리와 그 뒤의 숫자, 실제 물건과 모형이 다른 점, 짧은 역사, 자주 묻는 질문, 참고한 자료를 담았습니다. 숫자가 나오면 되도록 계산식도 함께 적었습니다.

전시는 다섯 곳으로 나뉩니다. 원리관에서는 늘 쓰는 기계와 자연 현상의 속을 봅니다. 옛 기계관에는 타자기나 전신기처럼 요즘은 보기 어려운 기계가 있습니다. 따라하기관은 매듭이나 글씨처럼 손으로 익히는 것을 다루고, 감각관은 듣고 보는 일을 다룹니다. 탐험관은 공룡이 걷는 들판부터 세포 속까지 실제 크기 공간을 직접 걸어 다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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